애착을 갖고 봐온 미드 중 처음으로 완결까지 다 챙겨본 작품인 프리즌 브레이크(Prison Break).
시즌 4의 22화를 마지막으로 보고 나면서 괜히 숙연해지면서 종이학? 오리? 백조? 여튼 그것을 접고 싶어졌습니다.
역시 이럴 때 찾는 곳은 디씨의 프갤.
조금의 검색한 결과 접는 법을 찾아내서 한 번 접어보았습니다.
위의 사진을 봐서는 기억도 느낌이 잘 오지 않을지도 모르겠네요. 하지만 정말 따라접기 어려웠기에..
한 번 접어보니 이제는 별게 아니게 느껴지지만..
모든 일이 그렇듯 처음은 다 어려운 법이라 내 머리는 나쁘지 않다고 스스로를 위로하지만..
너무 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탓에 저 새의 머리와 부리는 닳아버렸네요. 묵념..;;
밑에는 드라마내 원본 사진..
드라마 내 캡처보기 < 클릭
음... 원본을 보니 더더욱 안 닮은 것 같아.. OTL
그렇다면 이번 사진은 어떨지?
개인적으로는 이 사진이 드라마 컨셉과 유사하게 찍힌 사진이 아닐까 합니다.
암호도 한 번 따라적어보고..
역시나 비교를 위해 캡처사진도 첨부.
드라마 내 원본 보기 < 클릭
아무리 봐도 이번건 정말 비슷하게 잘 찍은 것 같습니다ㅋㅋ
사진을 올리고보니 이것 참 야밤에 무슨 뻘짓을 한거지 난...OTL..
여튼 석호필과 링컨, 새라, 머혼, 수크레, 백웰에 기타 인물들까지 정말 고생이 많았고 그리울 것 같네요.
아 재미없어졌어 라고 궁시렁대면서도 다봤던 프뷁.. 안녕!
헌정품은.. 담에 다시 잘 깔끔하게 예쁜 종이로 만들어서 해야지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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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etter to remain silent and be thought a fool that to speak and remove all doubt.
= 침묵하여 바보로 여겨지는 것이 말하여 모든 의문을 푸는 것보다 낫다.
-- 상황에 따라 여러 의미로의 해석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. 링컨의 훈요9조 중 첫번째네요.